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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예방 및 관리지침(감염종류, 감염예방 및 관리 등)

jiminflying1 2026. 7. 18. 05:40

목차


    출처 - www.magnific.com

    감염종류

    폐렴은 기도 내 흡인, 오염된 호흡치료 기구의 사용 구강과 인두의 감염균(그람음성 간균) 정착, 면역기전의 저하 대상이 위험요인이 됩니다.

    결핵은 결핵균이 포함된 비말이 공기를 통하여 다른 사람의 호흡기계로 전파됩니다.

    요로감염은 소변백 위치가 잘못되어서 소변이 방광내로 역류하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옴이 있는데, 진드기는 감염된 사람과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감염된 사람 침상 주위, 침대보, 의자, 공동 사용하는 보조기, 크림이나 로션 등을 통해 전파 가능합니다. 진드기는 천 의자, 소파, 타일바닥에서 3일 정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신체 다른 부위로의 전파로는 손이나 긁는 행위에 의해 발생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된 식품이나 음료수를 섭취할 때, 감염된 물건을 만진 손으로 입을 만졌을 때, 감염된 어르신을 간호할 때, 감염된 어르신과 식품, 기구 등을 함께 사용했을 때, 감염된 어르신의 구토물이나 채변을 만졌을 때 발생하기 쉬우며 속 울렁거림이나 구토, 설사, 복통, 두통증세 등으로 주 증상이 나타납니다.

    인플루엔자는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분비되는 호흡기 비말을 통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는데, 전염력은 증상발현 하루전부터 발병후 약 5일까지이고, 37.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증상과 인후통, 기침, 객담 등의 호흡기 증상을 보이며, 드물게 복통, 구토, 경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합병증은 폐렴인데, 노년층이나 만성질환자 등에서 기저질환 악화와 합병으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는 감염된 사람이 기침, 재채기를 하였을 때 발생한 비말(침방울)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 점막으로 들어가 바이러스가 점막을 통해 침투하여 감염되거나, 감염된 사람의 비말이 물건이나 표면 등에 묻은 경우, 다른 사람이 물건이나 표면을 손으로 만진 후 눈, 코, 입 등을 만져서 감염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 증상으로 발열, 권태감, 기침, 호흡곤란 및 폐렴, 급성호흡곤란 증후군 등이 나타나는데, 대부분 경증이지만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중증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외 인후통, 두통, 가래, 객혈과 오심, 설사도 나타납니다.

    감염예방

    예방방법으로는 손씻기, 장갑착용, 모자·마스크·보안경·안경 보호대 착용, 처치 기구를 처리, 환경 관리, 코로나를 예방하여야 합니다.

    손씻기는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에 오염된 물건을 만졌을 경우, 장갑 착용 여부와 상관없이 손씻기를 실시하고, 대상자 처치 후 다른 환자 처치 시에도 손을 씻습니다. 동일한 대상자라도 다른 부위를 처치할 때도 손씻기를 실시합니다.
    그리고 평상시에는 일반 비누를 사용해도 무방하나, 감염관리 상 필요한 경우에는 소독비누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장갑은 혈액, 체액, 분비물, 오염된 물건, 손상된 피부, 점막 접촉 시에 착용하도록 하고, 대상자나 처치 부위가 바뀔 때마다 장갑을 교환하도록 합니다.

    모자·마스크·보안경·안경 보호대는 대상자의 체액, 혈액, 분비물, 배설물이 튈 가능성이 있을 때 착용하도록 합니다.

    처치 도구를 처리할 때는 혈액이나 분비물, 체액, 배설물로 오염된 것은 피부나 점막이 오염되지 않도록 적절한 방법으로 재빨리 씻어 내고, 재사용 물품은 세척 후 반드시 멸균하거나 소독하도록 합니다. 일회용품은 분리수거하여 버리도록 합니다.

    환경 관리는 필요시 소독제를 이용하여 소독하며, 혈액, 배설물, 분비물, 체액 등으로 오염된 것은 따로 수거하여 별도로 세탁실로 보내서 피부나 점막이 오염되지 않도록 운반·처리하도록 합니다.

    코로나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무 외 시간에도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며, 종사자·수급자·면회객에 대한 발열체크, 호흡기 증상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매일 확인하도록 합니다. 면회객 또한 제한하도록 합니다.

    소독 종류 및 실시 방법

    치아염소산나트륨 락스 등 염소계 소독제는 혈액과 오염된 물건 소독 시에 사용합니다.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사용하여야 하며, 희석되지 않은 원액 취급 시 보호복 착용을 하도록 합니다. 염소가스 방출의 위험이 있으므로 산(염산 등)과 혼합 사용을 금지해야 하며, 금속을 부식시키므로 주의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과립형 염소는 액체 소독약을 사용할 수 없을 때 희석하여 사용하는 데,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사용하여야 하며, 희석되지 않은 원액 취급 시 보호복 착용을 하도록 합니다. 염소가스 방출의 위험이 있으므로 강산(염산 등)과 혼합 사용을 금지해야 하며, 금속을 부식시키므로 주의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이소프로필 소독제(이소프로필 70% 에틸아코올, 에탄올60% 등 알코올 성분이 들어간 소독제)는 눈에 보이는 오염물이 없는 경우, 손 소독이나 피부 소독, 살균 소독제를 사용할 수 없는 테이블 등 부드러운 표면에 사용합니다. 가연성과 독성이 있어 사용시 주의해야 하며,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사용해야 하며, 흡입에 주의해야 하며, 화기, 전자제품, 불꽃, 뜨거운 표면 등을 피하여 사용하도록 합니다. 사용하고나서는 바로 건조시키도록 합니다.

    비누 및 기타 세정제 향균 및 향균체제 비포함 비누는 손 등 부드러운 표면에 사용하는데, 사용 후 바로 건조시키도록 합니다.


    출처 - 국민건강보험 대구경북지역본부 '노인장기요양기관 급여제공지침서'